나는 종종 아름다워서, 그 시간이 소중해서 사진을 찍는다. 하지만 그렇게 찍은 사진들에게 나는 자주 실망하곤 했었다.
아마 그 순간을 충분히 담지못해서라고 생각한다.
그래서 직접 그날을 사진위에 표현하기 시작했다.
사진위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, 그날의 느낌과 감정이 달라져갔다.
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스캔하고 프린트해, 변화된 느낌을 다시 그렸다.
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했다.
그림은 점점 변해갔다. 내 생각과 느낌도 변해갔다. 그 사이 원래 이전의 사진은 흐려지고 왜곡되었다.
결국에는 시간의 흐름에따라 제작된 일련의 그림들이 남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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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1-1, Gouache auf Foto(Gouache on Photo), 30x20cm, 2018
belong to Nian Cheng, https://www.instagram.com/nian.c/
No1-2, Acrylfarbe auf Foto(Acrylic on Photo), 30x20cm, 2018
No1-3, Acrylfarbe auf Foto(Acrylic on Photo), 30x20cm, 2018
No1-4, Mischtechnik auf Foto(Mixed media on Photo), 30x20cm, 2018
No1-5, Mischtechnik auf Foto(Mixed media on Photo), 30x20cm, 2018
belong to Seongjea Jung, https://www.instagram.com/herr_jung/
mgyun1234@gmail.com
https://www.instagram.com/zeichnungdrawing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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